양돈장 정전, 돼지 250여 마리 집단 폐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29 17:38

돼지열병이 발생한 가운데
양돈장 정전으로
돼지 수백마리가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9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의 양돈장에서 정전이 발생해
돼지 250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구좌읍사무소에 따르면
정전으로 환풍기가 오랜 시간 작동하지 않아
돈사내 돼지들이 질식해 폐사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