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지난 2년 희망이 있는 교실 만들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30 11:36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수능 전국 1위와 고입선발교사 폐지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지난 2년간은 교실에 희망을 만든 시간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30일) 제주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2주년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의 성과를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이 밖에도 건강.진로.진학 지원시스템 마련과
고입선발고사 폐지 등 고교체제 개편
그리고 아침밥이 있는 등굣길 시행 등을 주된 성과로 들었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는 교육 구성원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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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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