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스마트 리조트로 개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6.30 16:25

제주시 오라동에 조성되는 오라관광단지가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복합 관광단지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오라관광단지 사업 시행자인 JCC와 삼성전자는
오늘(30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맞춤형 IT 서비스와 친환경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첨단 솔루션을 적용해
오라관광단지를 스마트 리조트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오라관광단지는 오는 2021년까지
사업비 6조 2천억 원을 투입해
마이스 시설과 숙박시설, 쇼핑센터,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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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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