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01 06:39

오늘 새벽 2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모 리조트 야외 바베큐장에서 불이나
실외수역장 벽이 그을리고
숯보관함과 세척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2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외바베큐장에서 사용했던 숯이
옆에 있던 폐목재로 떨어지면서 불이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오늘 새벽 4시쯤
제주시 삼도일동의 한 클린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클린하우스 재활용 분류함 등을 태우고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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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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