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비는 그�지만 요란한 하루였습니다. 무
내일은 제주 전역에
아침까지 비가 조금 내리다 그치겠고
산간은 낮동안에도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비가 그치면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7월의 첫 주말 비가 그치고
후텁지근한 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어제부터 해수욕장도 모두 개장해서
이번 주말 바다와 함께 더위 이겨내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내일 날씨는 아침까지는 제주 전역에 최대 40mm의 비소식이 있어
이점은 염두에 두시고요.
낮부터는 비로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대기불안정으로 산간과 추자도지역은
낮까지 비가 내릴 테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쪽해안에서는 너울성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남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모레까지 너울이 높게 밀려올 테니
서귀포시지역으로 해수욕 즐기러 가시는 분들은
이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제주는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잠시 벗어나며
습하고 더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구름만 많겠고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 될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조금 더 살펴볼게요.
내일은 아침까지 산간은 낮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0도까지 오르겠고
그밖에 지역 26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고요.
이외의 도서는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기간인 점
해안가에서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