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04 11:34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3일) 10시10분쯤 제주외항에서
선박이 오가는 길목을 막고 조업한 혐의로
제주선적 3.3톤급 연안복합어선을 적발하고
선장 53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또
오늘 아침 7시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5km해상에서
조업하다 스크류에 어망이 걸려 표류하고 있던
제주선적 74톤급 통발어선을 구조해
한림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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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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