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중국인 고용 의약품 판매 약국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05 17:48

도내에서약사 면허를 대여하거나
무면허 중국인을 고용해
의약품을 판 약국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약사지도위원회 현지점검을 통해
약사 면허가 없는 중국인을 고용해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의약품을 판매한 도내 약국 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약사면허를 대여해 약국을 운영한
약국 4곳도 적발해 개선조치하는 한편,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약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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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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