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수산물 어획량·위판액 늘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07 09:22

지난 5월 도내 어획물 위판량이 늘면서
위판액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월 도내 어획생산량은 6천200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습니다.

특히 고등어와 갈치 어획량이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위판금액도
가자미와 낙지류의 가격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61% 증가한 635억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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