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소서, 사흘째 폭염주의보…내일 흐리고 '비' 폭염 주춤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7.07 09:28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가운데
폭염은 내일 새벽부터 내리는 비에 주춤하겠습니다.

태풍은 중국에서 소멸될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절기 소서, 여름을 알리는 절기라고 하는데요.

이미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올해는 폭염이 약 20일이나 빨리 찾아오며
제주 북부는 오늘로 사흘 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 낮 최고기온 33도, 서귀포는 28도 보이고 있는데요.

산남지역으로는 또 다른 얼굴입니다.
구름많은 가운데 산간은 최대 1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며 폭염이 주춤하겠습니다.

구름이 가득 들어오며 대체로 흐리겠고
새벽부터 낮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동부와 산간에 집중되겠으니 참고하세요.

한편 태풍 네파탁이 북상하고 있는데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우리나라에 오기 전
열대 저압부로 소멸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쯤 중국육상으로 상륙한 후 그대로 세력이 약해지겠습니다.

<오늘육상>
다시 제주 날씨 살펴볼게요.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도까지 치솟고 있고
그밖에 지역은 28에서 29도 분포로 후텁지근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부터 물결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동부와 산간에 비 소식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낮 최고기온은 27에서 30도로 오늘보다 낮아지며
폭염은 주춤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흐리며 추자도를 제외하고 오전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 26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겠고
그밖에 해역도 물결이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주간예보>
일요일부터는 태풍이 몰고 온 많은 수증기로 인해 비가 내리겠고요.
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