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전신주 전선 절단…피해 없이 안전조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7.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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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밤 9시 1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일주동로에서
전신주 전선이 절단돼 불꽃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차 등 장비 7대가 현장에 출동해 도로 중앙에 떨어진 전선으로 인한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 한국전력 관계자가 현장에 도착해 안전조치를 마무리할 때까지 경찰이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현재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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