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공문 감축과 행정 업무 줄여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07 10:43

도내교사들은 이석문 교육감의
남은 임기동안 중점 과제로
공문 감축과 담임교사 행정 업무 경감을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이석문 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도내 초,중,고교 교사 67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결과
응답자의 25.9%가 교육청 사업과 공문 감축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밖에 교무행정지원 인력 배치와 담임교사 업무 경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년간의 추진 정책 가운데는 학교 평가를 자체평가로
전환한 것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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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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