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교사들은 이석문 교육감의
남은 임기동안 중점 과제로
공문 감축과 담임교사 행정 업무 경감을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이석문 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도내 초,중,고교 교사 67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결과
응답자의 25.9%가 교육청 사업과 공문 감축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밖에 교무행정지원 인력 배치와 담임교사 업무 경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년간의 추진 정책 가운데는 학교 평가를 자체평가로
전환한 것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