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제주 에이즈예방운동 15년' 기념행사가
오늘 오후 건강관리협회 제주도지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주도지회
창립 15주년에 즈음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학교 보건교사와 성교육담당 교사 등
모두 120여 명이 참석해
건강한 성(性)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에이즈퇴치연맹 제주도지회는
지난 2002년에 설립돼
각 학교와 군부대 등에 성교육과
에이즈 예방교육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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