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지거래 감소세로 돌아서
김기영   |  
|  2016.07.11 12:01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던 토지거래가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토지거래 면적은
모 골프장의 신탁을 제외하면
567만 7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줄어들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성산읍이 56.4%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애월읍 51.6%,
남원읍 21.89%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부동산투기집중단속과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 등의
투기차단대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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