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자연장지 이용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12 11:17

장묘문화가 변화되면서
자연장지인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개장 초기 455구 였던 안장건수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5천여 구로 늘었습니다.

특히 일반 사망자의 안장도 개장 초 78구에서
현재 832구로 증가 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68%로 선호도가 가장 높고,
수목형, 화초형, 정원형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