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한 여름밤의 예술축제가
오는 23일 개막해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제주해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도내외 문화예술분야
46개 팀, 900여 명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도립 제주예술단과 소프라노 정혜민,
가수 김대익, 금관 5중주의 개막 공연이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30일에는 김종서 밴드가,
다음달 1일에는
제주어 밴드 사우스카니발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