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도랑에 빠져 전복, 5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4 06:47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릉리의 한 도로에서
관광객 22살 권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길 옆 도랑에 빠지면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권 씨를 비롯해
함께 타고 있던 22살 김 모 씨 등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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