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배수로 작업 인부 5m 아래로 추락·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4 06:57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삼도동 모 호텔 배수로 청소작업을 하던
인부 55살 김 모 씨가 5m 높이에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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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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