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잡으려던 엽총에 옆집 인부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4 08:31

오늘 아침 7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농장에서
농장주인이 쏜 산탄엽총에
옆 농장 40대 인부가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농장주인은
농장에 들어온 새를 잡기 위해
엽총을 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장 주인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와 총기 소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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