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서 술마시고 행패 교육공무직 입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14 11:37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제주도교육청에 들어가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제주 교육공무직노조 소속 30살 김 모씨를
관공서 주취소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도교육청과의 임금교섭 결렬 등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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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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