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도 명예 홍보대사인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132명의 선수가 참가해 총상금 5억원을 놓고 샷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이 대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종 이벤트와 콘서트 등이 함께 진행되는 참여형 복합 골프 축제로 치러집니다.
한편 본 대회에 앞서 오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골프 꿈나무와 아마추어 도민 골퍼를 대상으로 프로암 대회가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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