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마스터스 다음달 5일 개막…박인비 출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19 17:54

제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도 명예 홍보대사인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132명의 선수가 참가해 총상금 5억원을 놓고 샷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이 대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종 이벤트와 콘서트 등이 함께 진행되는 참여형 복합 골프 축제로 치러집니다.

한편 본 대회에 앞서 오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골프 꿈나무와 아마추어 도민 골퍼를 대상으로 프로암 대회가 진행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