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 주간보호 시설·이용자 크게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20 11:19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체계 개편으로 치매등급이 확대된 이후
주간보호 기관수와 이용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6월 23개 였던
노잉장기요양 주간보호 기관수는 올해 32개로
2년 전에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체계가 개편되기 전에 비해
39% 증가했습니다.

이용자수도 올해 485명으로 47%나 늘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4년 7월 치매특별등급제가 기존 3등급에서 5등급으로 확대되면서 주간호보 기관과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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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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