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스크류에 어망 감긴 표류 어선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20 11:49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추자도 남서쪽 15km해상에서
조업을 하다가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표류하고 있던
포항선적 27톤급 채낚기 어선을 구조해
추자도 인근 안전해역까지 예인했습니다.

사고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53살 박 모씨 등
선원 6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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