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채소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어제(19일) 기준으로
적상추 100g당 소매가격은 1천495원으로
한달 전보다 115% 증가했습니다.
깻잎은 200g 당 3천80원으로 21%,
풋고추는 100g에 825원으로 25% 올랐습니다.
유통공사는
장마와 불볕더위로 채소 출하량이 줄어든데다
휴가철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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