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도내 수출액 소폭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0 16:53

공산품을 중심으로
도내 수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수출액은 6천 188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산품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3천260여만 달러로
총 수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진했던 1차 산품도
전복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수출액이 각각 252%, 56%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