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품을 중심으로
도내 수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수출액은 6천 188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산품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3천260여만 달러로
총 수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진했던 1차 산품도
전복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수출액이 각각 252%, 56%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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