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도내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상반기 부동산시장 동향과 하반기 전망'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은 3.6%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p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도 5.2% 상승하며
전국 평균 0.1%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땅 값 역시 8.9%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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