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 우레탄 트랙 공동대응 방안 모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23 11:42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이 학교 우레탄 트랙 문제에 대해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최근 열린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학교 우레탄 트랙을 교체하기 위해선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 재정 형편이 좋지 않은
시도교육청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에 교체비용 지원과
공공체육시설의 유해성 여부도 파악해
보수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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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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