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펜션 화재, 1명 연기흡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3 14:17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의 한 펜션 다용도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펜션 주인인 42살 장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일부가 타 소방서추산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용도실 안에서
제습기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환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웹하드 jeju119/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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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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