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0시 20분쯤
차귀도 서쪽 55km 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항해가 불가능한 경남 사천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을 한림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2살 박 모 씨 등 승선원 10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해경은 또
어젯밤 9시 50분쯤
추자주민 86살 김 모 여인이 급성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김 여인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