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기간 동안
160만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여름 휴가 성수기인 다음달 7일까지
하루 평균 9만 4천여 명,
모두 160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기간 제주기점 항공편은 170여 편의 임시편이 증편돼
8천 500여 편이 운항될 예정입니다.
공항공사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여객과 화물 수송 증가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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