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입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 외국인은
1만7천9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한림읍이 3천340여 명으로 가장 많고
노형동 1천420여 명, 연동 1천410여 명 순입니다.
이처럼 외국인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국제결혼 이민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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