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훈 제주섬문화연구소 소장이
신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내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회에서
박 소장을 제8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함에 따라
신임 이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박 소장은 도지사 승인을 거쳐 다음달 5일 취임할
예정입니다.
박 내정자는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출신으로
제주민예총 이사장을 지내는 등 제주문화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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