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서 주차하던 렌터카 바다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4 16:06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서귀포시 사계포구에서 관광객인 28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사고당시 정 씨는 열려있던 운전석 창문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후 3시쯤
크레인을 이용해 추락한 차량을 포구로 인양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kcgpr/1111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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