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흉기로 찌른 50대 선원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4 16:23

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포구에 정박하고 있던 어선에서
선장인 62살 김 모에게 흉기를 찔러 다치게 한
선원인 58살 유 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임금문제로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장인 김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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