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 인허가·미분양 모두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5 11:33

도내 주택 인허가 실적이 꾸준히 늘면서
미분양 주택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주택 인허가 건수는 2천 620건으로
전달보다 15% 증가했습니다.

분양 실적도 590여 건으로
전달보다 30% 늘었지만
미분양 주택 역시 전달보다 104%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반면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15%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