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기요금 추가 지원… 찜통교실 해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26 10:46

제주도교육청이 찜통 교실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에 전기요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최근 불볕더위에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요금 보전을 위해
5억7천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은 학년과 학급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51학급 이상 학교에는 최대 520만원이,
6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에는 130만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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