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배터리 교체형 전기버스가 운행 중인 서귀포에
차량이 추가로 도입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5월 7대로 운행하기 시작한 전기버스는
현재 18대로 늘었습니다.
이들 전기버스는
망장포와 대륜동주민센터에서 승객을 태우고
남원읍 위미리부터 중문, 혁신도시까지
6개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전기버스 운행을 맡은 동서교통은
다음달 5대를 추가 도입해
올해 말까지 23대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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