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제주는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33도 안팎까지 오르는데다
자외선 지수도 강해서
야외 활동과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의 무더운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