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속 무더위 이어져…건강관리 주의(2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7.26 12:07

엿새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제주는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33도 안팎까지 오르는데다
자외선 지수도 강해서
야외 활동과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의 무더운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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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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