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도로 숲터널에서
제주시 방향으로 향하던 62살 하 모 여인의 승용차가
마주오던 58살 김 모 씨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이 충격으로
하 여인의 뒤를 따르던 승용차까지 잇따라 부딪히면서
3중 추돌사고로 이어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