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혼인·출생아 수 모두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6 17:39

올들어 도내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도내 혼인건수는 1천7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습니다.

출생아수는 2천5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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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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