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25톤 크레인 트럭 전도 뒤 화재, 1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6 18:18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교차로에서
제주시방향으로 가던 25톤 크레인 트럭이
도로표지판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50대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연료탱크가 터지면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로 인해 퇴근시간 평화로 일대에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제보 : 우승호, 박정인>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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