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래자연휴양림 편의시설 개선
김기영   |  
|  2016.07.27 10:57

교래자연휴양림이 오는 11월까지
편의시설 새단장에 들어갑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야영장 광장 잔디식재와
오름산책로 돌계단 정비 등
교래자연휴양림 내 편의시설을 개선합니다.

이와 함께 진입구간에 가로등을 보강하고
보안 취약지점에 CCTV를 설치합니다.

한편, 공사가 진행되더라도
교래자연휴양림 시설은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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