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활황세…신규 도급액 46%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7 11:10

도내 건설경기 활황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도내 280여 개 종합건설회사가
신규도급한 공사는 534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신규 도급 수주액은 7천670억 원으로
46% 늘었습니다.

특히 숙박시설과 주거용 건축 수주가 이어지며
민간부문이 56% 늘었고,
공공부문도 제주환경자원순화센터 사업 등으로
28% 증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