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10코스 다음달 1일 재개장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7 11:51

지난해 황우치해변 모래 유실로
휴식년제에 들어갔던
제주올레 10코스가 1년 만에 재개장합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지난해 7월 사계 황우치 해변 모래 유실로
휴식년제에 들어갔던 올레 10코스의 탐방로를 재정비하고
다음달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황우치 해변은 모래 유실 피해가 커
산방산 둘레길과 습지 등이 포함된
우회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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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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