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 난기류 경보와 윈드시어가 내려져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8시 10분부터 제주공항에 윈드시어 경보가 내려져,
낮 12시5분 김포에서 제주로 오던
진에어 항공기 등
8편이 결항 또는 회항했고 200편 이상이 지연됐습니다.
윈드시어 경보는 오후 6시에 해제됐지만
연결편 문제로
운항에 차질이 빚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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