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9일)부터 제주시내 해수욕장에서
다채로운 여름축제가 마련됩니다.
내일(29일)부터 일요일까지
이호테우해변에서 열리는
이호테우축제에서는 사흘 동안 멸치잡이와 원담 고기잡기
테우 승선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모래찜질과 스킨스쿠버 체험을
할 수 있는 삼양검은모래해변 축제가 개최됩니다.
모레, 곽지과물해변에서도
제9회 밭담의 숨결 브로콜리와 해변의 특별한 만남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