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도내 신규 채용규모가
소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67개 기업에서 3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이같은 채용규모는
올 상반기보다 11% 줄어든 것으로
현재 부족인원이 없고 올해 매출감소 등의 이유로
채용규모를 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하반기 채용 예정인 업체 가운데
관광숙박업 채용인원이 가장 많고
기타서비스업, 제조업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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