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9 11:40

제주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33.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했습니다.

특히 화장품과 식품 등의 소비가 늘어
전국 평균 판액지수보다 2배 이상 높습니다.

지난달 제주도내 광공업생산지수는 150으로
지난해보다 3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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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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