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한항공기 앞바퀴 펑크 사고 원인 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30 14:14

국토교통부가 어제(29일) 제주공항에서 발생한
대한항공기 타이어펑크 사고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제주공항에 감독관을 보내
타이어 파손 원인과 승무원들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도 자체 정비인력과 바퀴 제조사 관계자를 보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여객기는 정상적인 바퀴로 교체됐고
국토부의 점검이 끝난 후 운항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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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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