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기승…피서 관광객 피서 '절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31 15:26

7월의 마지막날이자 휴일인 오늘은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 인근 지역에서
33.5도까지 치솟았고
제주시 한림읍 33.2도, 서귀포시 강정동 33.1도를
기록하며 무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에는 어제와 오늘, 주말동안
모두 11만 3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으며
피서 관광이 절정을 맞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8월의 시작인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