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관광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기업경기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7월) 업황 기업경기지수는 100으로 전달보다 13p 상승했습니다.
특히 비제조업은 관광관련 서비스업 호조에 힘입어
업황지수는 전달보다 13p,
매출기업경기지수는 11p 올랐습니다.
이번달 업황전망지수도 14p 상승해
여름 관광성수기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